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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IMES 2018] 크레템, 반알 및 장기 처방되는 약 자동조제기 'EX-12' 선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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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retem 작성일18-07-24 18:27 조회18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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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크레템(CRETEM Co., Ltd, 대표 김호연)은 3월 15일(목)부터 18일(일)까지 코엑스(COEX)에서 열리는 '제 34회 국제의료기기&병원설비전시회(이하 KIMES 2018)'에 참가해 자동조제기 'EX-12'를 선보였다.

크레템은 Autuopack 약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포장하는 자동조제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유비케어를 통해 판매한다. 이번에 소개한 'EX-12' 제품은 사용하던 장비 그대로 카세트 개수만 확장할 수 있는 신개념 자동조제기다. 최대 3단(60EA)까지 장착할 수 있고 전자동조제기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. 특히 New FSP 기능을 통해 반알 조제와 장기처방 조제가 빠르고 정확하게 가능하며 소형약국에 최적화된 119cm의 작은 사이즈다.

일본 yuyama 자동제조기와 제휴해 산, 정제 복합 자동조제기 'Charty-Ⅲ' 시리즈도 선보였다. 'Charty-Ⅲ'는 V매스 커버와 V매스 라인으로 이물질 혼합을 방지하고 균등한 양의 가루약 조제가 가능하다. 수동 조제도 쉽고 빠르게 구현되고 카세트 결합형이나 약품카세트 형 중 타입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. 관계자는 전시회 분위기에 대해 "작년보다 참가인원이 2배 이상 늘어난 것 같고 납품 계약건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"고 전했다.

한편,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.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, 초음파검사기, 영상 의학 장비, 로봇 의료, AI,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.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.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,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,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,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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